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마이클 캐릭 감독과 관계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영국 ‘BBC’는 4일(한국시간) “브루노는 최근 몇 주 동안 자신과 캐릭 감독 사이 관계에 대해 많은 거짓말이 보도됐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당시 브루노는 “맨투맨 압박을 하지 않기로 한 것은 코칭스태프의 결정이었다.하지만 상대에게 공을 너무 많이 넘겨주면 그들도 자신감을 얻는다.상대는 공 뒤에 많은 선수를 배치하기 때문에 우리는 많이 뛰어야 하고, 선수들은 답답함을 느끼게 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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