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어린이·가족·지역주민 참여 제4회 한국동시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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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어린이·가족·지역주민 참여 제4회 한국동시축제 성료

동시를 보다 친근하게 만나고 직접 창작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문학의 즐거움을 느끼는 한편,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세대를 넘어 '동심'으로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 축제에서는 어린이 시인학교 동시 발표회, 동시 백일장, 가족 창작 동시 낭송대회 등 어린이와 가족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가족이 함께 동시를 만들고 무대에서 낭송하는 가족 창작 동시 낭송대회도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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