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제네시스네스트’가 대규모 이용자가 동시에 접속해도 안정적으로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기업용 채팅 솔루션 ‘챗플래닛(CHATPLANET)’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제네시스네스트는 외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채팅 솔루션을 이용할 때 발생하는 기능 및 운영상의 제약과 자체 시스템을 구축할 때 필요한 개발·유지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제품을 개발했다.
이동수 제네시스네스트 대표는 “대규모 실시간 채팅은 이용자가 몰리는 순간에도 안정적인 메시지 전달과 서비스 운영이 가능해야 한다”며 “기업들이 채팅 인프라 구축 부담을 줄이고 각 서비스의 특성에 맞는 실시간 소통 기능을 효율적으로 구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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