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의 차세대 선두 주자로 주목받는 박원규(14기·A1)가 데뷔 후 최고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박원규는 예선 14경주에서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결승에서도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예선을 통과한 여섯 명의 선수는 박원규(1코스) 심상철(2코스) 이주영(3코스) 김완석(4코스) 김응선(5코스) 김민준(6코스) 순으로 결승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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