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심장한 장면 연출... 장동혁은 오세훈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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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심장한 장면 연출... 장동혁은 오세훈 찾아갔다

같은 날 같은 건물에서 30분 간격으로 행사를 치렀지만 두 사람이 한자리에 서는 장면은 끝내 나오지 않았다.

오 시장 곁을 지킨 사람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였다.

오 시장이 참석한 토론회에는 국민의힘 현역 의원 38명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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