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라리가2(2부리그) 경기 도중 헤수스 데 미겔이 상대 선수와 크게 충돌한 뒤 사망했다.
CD 테네리페는 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슬픔으로 가슴이 무너지고, 목이 메며, 이것이 사실이라는 걸 믿을 수 없다.데 미겔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한다”라고 발표했다.
데 미겔은 의료진의 응급 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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