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2차전에서 다승왕 고영표를 앞세워 연승에 도전한다.
고영표는 올 시즌 29경기에 등판해 15승 7패 평균자책점 3.28을 기록했다.
지난달 11일 삼성전에서는 5이닝 4피안타 5탈삼진 무사사구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며 다승왕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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