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수원 삼성의 주장 홍정호(37)가 이정효 감독(51)을 향한 신뢰를 드러내며 승격과 우승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홍정호는 수원에 온 처음부터 이 감독을 믿고 있었다.
그는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더라도 훈련과 벤치에서 동료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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