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편리한 일상과 안전한 도시환경은 결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이 시민 일상을 지키는 현장 노동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중의 메시지를 전했다.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은 3일 열린 대전광역시·구 공무직 노동조합 체육대회에 참석해 공무직 노동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노동의 가치와 권익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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