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출신’ 미르, 조카 대기업 광고에 매니저 자처…주말도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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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출신’ 미르, 조카 대기업 광고에 매니저 자처…주말도 반납

이날 미르와 아내는 광고 촬영을 앞둔 조하진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미르는 “황금 같은 주말을 반납하고 하진이의 스케줄에 간다”며 “우리 하진 님이 대기업 광고를 찍게 됐다.오늘 리허설을 하러 간다”고 밝혔다.

리허설을 앞두고 긴장하는 조하진에게 미르는 엠블랙 활동 시절을 떠올리며 자신감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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