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 창업자는 "AI 해킹을 막기 위해서는 업계가 AI를 활용하는 수밖에 다른 방법은 없다"고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3일(현지시간) 말했다.
특히 그는 AI발 사이버 위협이 가상화폐 업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면서 "가상화폐 거래소가 해킹당할 정도라면, 내 생각에 은행은 더 위험한 상황에 부닥쳐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출금 서비스가 재개된 이후 초기 인출된 36억 달러(약 4조8천억원)는 바이낸스 전체 자산 보유량의 2% 수준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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