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홈런+2루타로 7점’ 경기감각 우려 삭제한 KT의 화력…삼성 꺾고 73.8% 잡았다 [SD 수원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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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홈런+2루타로 7점’ 경기감각 우려 삭제한 KT의 화력…삼성 꺾고 73.8% 잡았다 [SD 수원 리포트]

KT 안현민(왼쪽)이 3일 수원 삼성과 KS 1차전서 3회말 2점홈런을 쳐낸 뒤 샘 힐리어드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KT 김현수가 3일 수원 삼성과 KS 1차전서 6회말 2점홈런을 쳐낸 뒤 환호하며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KT 박영현이 3일 수원 삼성과 KS 1차전서 8회말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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