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가 21점, 최정민과 이주아가 합계 27점을 책임지며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에게 V-리그 정규리그 데뷔전 승리를 안겼다.
3일 IBK기업은행이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HK흥국금융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현대건설을 세트스코어 3-0(25-23 25-23 25-20)으로 꺾었다.
IBK기업은행은 빅토리아의 연속 후위 공격과 미와의 블로킹으로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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