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2부 리그 경기 도중 CD 테네리페의 공격수 헤수스 데 미겔이 FC 안도라의 골키퍼와 세차게 충돌한 다음날인 3일(현지시간) 사망했다.
로이터 통신과 BBC 방송에 따르면 CD 테네리페는 성명에서 헤수스 데 미겔이 이날 오전 8시에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데 미겔은 지난 2일 테네리페 헬리오도로 로드리게스 로페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가 2-2로 후반 추가시간 7분을 지나고 있을 때, 공을 걷어내기 위해 달려 나온 안도라의 골키퍼 헤수스 오워노와 부딪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