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서 2번 OUT·3번 입성’ 이정영 꺾고 은퇴한 이로사의 조언 “왜 싸우는 게 좋은지 생각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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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서 2번 OUT·3번 입성’ 이정영 꺾고 은퇴한 이로사의 조언 “왜 싸우는 게 좋은지 생각해 보라”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은퇴한 줄리안 이로사(미국)가 UFC 입성을 꿈꾸는 파이터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이로사는 3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MMA 마니아’와 인터뷰에서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왜 자신이 싸우는 것을 좋아하는지 다시 떠올려야 한다”며 “두 번이나 방출당했을 때, 스스로 ‘지역 무대에서 가장 거친 놈이 되겠다.

이로사는 UFC 재입성을 위해 8경기를 소화했고, 2018년 6월 데이나 화이트 컨텐더 시리즈(DWCS)에 출전해 승리하며 옥타곤에 다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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