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박정민의 유튜브 채널 ‘출판사 뮤제’를 통해 공개된 ‘책 얘기는 핑계고 | 12년 친구 고아성과 『시간의 감촉』 떠들기’ 영상에서 박정민과 고아성은 2014년 영화 ‘오피스’를 함께 촬영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고아성이 “너무 다르다”고 답하자 박정민은 2014년 ‘오피스’ 촬영 당시의 연애사를 꺼냈다.
고아성은 “부산에서 촬영할 때 차를 타고 서울을 오가는 게 지겨워져서 KTX를 타기로 했다”며 당시 박정민, 배우 류현경과 함께 기차를 이용했던 일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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