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인터뷰] KT 이강철 감독 “로건 투입, 내 실수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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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 KT 이강철 감독 “로건 투입, 내 실수 인정한다”

결국 마무리 박영현에게 다시금 경기를 맡겼고, 22구나 던지게 한 끝에 겨우 이겼다.

이 감독은 로건 앨런의 투입은 결론적으로 본인의 실수라고 인정했다.

시즌 내내 선발로 뛴 로건은 이날 불펜에서 제대로 뛰지 못하며 결국 0.1이닝 2피안타 2실점으로 추격의 원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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