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이 이보영과 13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며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출연진의 특별한 모임을 공개했다.
162 이종석’ 영상에서 이종석은 장도연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너의 목소리가 들려’ 출연진과 여전히 정기적으로 만난다고 밝혔다.
이종석은 드라마를 함께했던 감독과의 인연을 묻자 “저희는 1년에 한 번씩 아직도 ‘너목들’ 모임을 한다”며 “내일도 모임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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