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KT 감독은 불펜 투입 순서를, 박진만 삼성 감독은 선발 교체 시점을 아쉬워했다.
이 감독은 7회초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에 이어 로건 앨런을 투입한 판단을 돌아봤다.
박 감독은 “안현민 타석 때 바꿨어야 했다”며 “더 빨리 바꿔야 했다.후회가 많이 남는 경기”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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