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격연맹의 행정 실수로 국제사격연맹(ISSF)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린 카타르 도하 현지에서 국가대표 선수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번 대회는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출전권이 종목별로 3장 걸린 중요한 무대다.
최예인의 출전 무산으로 한국 사격 대표팀은 단체전 최소 인원(3명) 구성에 실패함에 따라 자동으로 단체전에도 나서지 못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