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텐 하흐 감독이 다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비판했다.
텐 하흐 감독은 2022-23시즌부터 2024-25시즌 중반까지 맨유를 이끌었다.
텐 하흐 감독은 "그것이 바로 레알이 가진 대단한 능력이다.레알은 언제 선수와 작별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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