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은 공간을 계속 내줬고 후반 1분 쿠보가 돌파를 시도한 뒤 내준 패스를 엔도가 마무리하면서 가시와가 1-0으로 앞서갔다.
대전은 걷어내는데 급급했다.
이순민이 안톤, 조성권 사이로 내려가고 강윤성이 중원에 위치했으며 최전방엔 서진수가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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