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말레이시아 국적이 아닌, 외국인 선수를 대거 투입한 조호르 다룰 탁짐을 꺾었다.
이어 후반 7분 최우진이 넘어지면서 조호르가 기회를 잡았다.
후반 15분 길예르메의 패스를 받은 멘데스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날린 슈팅을 송범근이 선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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