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이승돈 청장은 11월 2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신용안 영농조합법인을 찾아 국산 열풍건초 생산·유통 현황을 살피고, 이용 확대를 위한 현장 의견을 들었다.
신용안 영농조합법인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열풍건초 생산기술을 도입해 건조부터 압축·포장, 유통까지 이어지는 생산 체계를 갖춘 경영체다.
농촌진흥청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생산기술을 보완하고, 관련 정책사업과 연계해 국산 열풍건초 생산·공급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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