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한·튀르키예, 원전·방산 넘어 미래산업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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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한·튀르키예, 원전·방산 넘어 미래산업 협력 확대"

이번 정상회담에서의 핵심 성과는 원전·방산·인프라 등 전략 분야의 실질 확대로, 이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체결한 원자력 협력 양해각서를 토대로 튀르키예 시놉 원전 건설 사업을 위한 부지 평가와 공동 워킹그룹 운영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양국은 지난해 11월 정상회담 이후 올해 7월 방산군수공동위원회를 개최했으며, 튀르키예의 '알타이 전차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협력 분야를 발굴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국은 자원·광업 분야 정부 간 협력 채널을 마련하고 기술 및 투자 협력 기반을 확대해 핵심 광물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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