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108개 학급, 교사·학생 함께 수업 존중 약속 마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울산 108개 학급, 교사·학생 함께 수업 존중 약속 마련

(자료=울산시교육청 제공) 울산지역 108개 학급에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수업을 방해하지 않고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기 위한 생활 약속을 만들었다.

교사의 교육활동을 존중하는 일이 학생의 학습권을 지키는 것과 연결된다는 점에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실천할 행동 기준을 마련했다.

실천 과제에서는 교사의 수업 진행을 존중하고 친구의 공부를 방해하지 않기, 상대방에게 예의를 갖춰 말하기 등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이 제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