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이 제97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맞아 학생들에게 전한 기념 서한문.
(자료=울산시교육청 제공)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이 제97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맞아 일제강점기 학생들이 보여준 저항 정신을 되새기고, 오늘날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교육감은 3일 학생들에게 보낸 기념 서한에서 1929년 광주 학생 항일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언급하며, 당시 학생들이 불의와 차별에 맞서 보여준 용기가 오늘날 자유와 민주주의의 토대가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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