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JTBC 예능 ‘연애전쟁’에서 자신도 정신건강의학과를 찾는다고 털어놨다.
2일 방송된 19화에서 술 문제로 갈등하는 29세 동갑내기 커플의 사연을 지켜본 이효리는 두 사람에게 병원 방문을 권하며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는데도 건강검진 하듯이 한 번씩 가본다”고 말했다.
“제발 헤어졌으면”…집착과 소유 짚은 단호한 조언 이효리는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에게 술을 권하는 장면에서 “아픈 사람한테 술을 권하다니”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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