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1 냉탕] 올해 연봉만 16억인데…2이닝, 3이닝 버티기도 버거운 최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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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1 냉탕] 올해 연봉만 16억인데…2이닝, 3이닝 버티기도 버거운 최원태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1차전 선발이라는 중책이 무색한 투구였다.

최원태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KS 1차전에 선발 등판, 2이닝 5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3탈삼진 5실점 했다.

이후 삼성은 PO 5차전 승리로 KS 진출을 확정했지만, 선발 로테이션이 꼬이면서 KS 1차전 선발의 중책을 최원태에게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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