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공공협력 15년, 결핵 발생 66.2% 감소…서울시 첫 광역 특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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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공공협력 15년, 결핵 발생 66.2% 감소…서울시 첫 광역 특별상

지자체의 결핵관리전담요원 595명은 치료 중단 우려 환자와 접촉자를 관리하며 환자가 치료를 마칠 때까지 지원한다.

이에 따라 심포지엄은 국가 결핵관리사업의 중장기 전략, 데이터 기반 환자관리, 다제내성결핵 치료제도 개선 등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박재석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단장(단국의대)이 좌장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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