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소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최근 희귀난치성 발달지연 환아의 수면 개선에 주목하고 있다.
진료실에서 보호자들이 발작보다 더 힘들다고 호소하는 문제 중 하나가 아이의 수면이다.
그는 "발작만이 아니라 아이의 발달·수면·가족의 삶까지 포함해 치료 목표를 세우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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