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김성재 감독대행 체제로 시즌 마무리 예정…새 사령탑 선임 시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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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김성재 감독대행 체제로 시즌 마무리 예정…새 사령탑 선임 시간 갖는다

박태하 감독(58)과 동행을 마감한 포항 스틸러스가 신중하게 시간을 두고 새 사령탑을 찾는다.

새 감독은 다음달 5일 김천 상무와 리그 최종 38라운드 경기를 마친 뒤에 선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포항은 K리그1서 11승10무13패, 승점 43으로 8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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