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아시안컵 연기’ 모레노 감독 거취는? KFA “계획대로 11월 후 평가… 계약 기간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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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아시안컵 연기’ 모레노 감독 거취는? KFA “계획대로 11월 후 평가… 계약 기간은 미정”

현재 지휘봉을 잡고 있는 모레노 감독의 계약 기간은 오는 11월까지다.

협회 관계자는 “지금으로서는 거취 변화가 있지 않다.아시안컵만을 위해서 모레노 감독을 선임했던 건 아니다.계획대로 11월 A매치 이후 평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본래 협회는 11월까지 6경기와 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 모레노 감독에게 맡긴 뒤, 차기 정식 감독 선임 절차를 진행하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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