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좋은 플레이도 자동적으로 나와요.” 삼성 라이온즈 박한이 1군 타격코치(47)는 KBO 역대 선수들 가운데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와 가장 인연이 깊은 야구인이다.
그는 “선수들에게 즐기라는 말을 해줬다.나는 정말 현역 때 KS를 즐겼다.처음엔 떨렸지만, 오히려 그렇게 생각을 바꾸니 KS가 점점 더 재밌더라.즐기면서 하다 보니, 그 속에서 좋은 플레이도 자동적으로 나왔다”고 전했다.
현역 시절 삼성 박한이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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