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방송된 MBN ‘바디인사이트’에서는 이성미가 후배 코미디언 전영미와 함께 사진관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성미는 “3년마다 영정사진을 찍고 있다”며 전영미에게 촬영한 사진을 보여줬다.
이성미는 영정사진뿐 아니라 수의와 납골당까지 미리 준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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