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부진한 끝에 경질당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3일(한국 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누누 감독이 즉시 사임했음을 확인한다.챔피언십(2부 리그) 시즌 초반 상황에 대한 철저한 검토 결과, 이사회는 구단의 목표와 기대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금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웨스트햄은 "노블, 스티브 포츠, 제라드 프렌더빌이 카디프 시티와 리그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준비를 임시로 맡을 예정이며, 구단은 새 감독 선임이 확정될 때까지 추가적인 언급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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