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고2 때 성적 뚝뚝 떨어져…“극도의 방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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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고2 때 성적 뚝뚝 떨어져…“극도의 방황기”

배우 이민정이 고등학교 시절 성적이 급격히 떨어졌던 방황기를 털어놨다.

이어 “고등학교 2학년 때 성적이 아주 뚝뚝 떨어졌다.그때가 극도의 혼란기였다”며 “엄마에게 ‘고등학교 안 다니면 안 돼?’라고 얘기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민정은 “공부도 안 하고 방황하면서 성적이 뚝뚝 떨어졌다.고3 때 다시 정신을 차리고 공부했다”며 고등학교 2학년을 가장 힘들었던 시기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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