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보라가 동네 장터에서 알뜰살뜰한 면모를 뽐냈다.
이날 황보라는 남편과 함께 동네 장터에 내놓을 물건들을 정리하며 판매 가격을 책정했다.
정가 25만 원인 유아용 카시트가 15만 원에 거래되는 것을 확인한 황보라는 “한 5만 원?”이라며 파격적인 가격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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