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4시 7분께 경기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에서 전신주가 왕복 2차로를 가로질러 쓰러졌다.
포천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 복구 작업이 끝날 때까지 사고 구간을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찰과 한국전력공사는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전신주가 쓰러진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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