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출신 김자연(45)이 25세 연상의 전 삼성전자 사장 손영권(70)과 결혼한 가운데, 쏟아지는 축하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자연은 3일 자신의 SNS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과 함께 “너무 많은 축복과 축하 감사하다”며 결혼 발표 이후의 소감을 밝혔다.
김자연은 남편에 대해 “그 모든 사회적 성취보다도 남편은 저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며 늘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인성을 가진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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