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오르려면 가장 높은 곳” 광교산 정상 올라 우승 의지 다진 베테랑 김헌곤 [SD 수원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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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오르려면 가장 높은 곳” 광교산 정상 올라 우승 의지 다진 베테랑 김헌곤 [SD 수원 리포트]

김헌곤은 3일부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시작된 KT 위즈와 올 시즌 KS서 12년 만의 우승을 노린다.

반드시 정상에 오르겠다는 그의 의지가 녹아있었다.

김헌곤은 KBO 최고령 선수인 동료 최형우(43)와 함께 우승 반지를 끼고 싶은 마음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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