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은 3일 자신의 SNS에 “여름...안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카페에 앉아 숟가락을 입에 넣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작품은 게이트 너머 몬스터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키는 헌터 중에서도 최약체로 불리는 E급 헌터 성진우(변우석)가 죽음의 위기 속에서 각성해 세상을 구할 최강 헌터로 레벨업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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