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터) ABC뉴스(호주)는 2일(현지시간) 미 중간선거를 앞두고 물가 부담이 큰 유권자들의 사례를 전했다.
뉴욕의 한 식당에서 커피와 오렌지주스, 연어 베이글으로 구성된 아침 한 끼 값은 20년 전 5달러(약 7000원)였다.
미국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약 4.30달러(약 5700원)로, 지난해 평균보다 1달러(약 1300원)가량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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