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민호가 최근 마라톤 대회에서 불거진 공정성 논란에 사과했다.
민호는 3일 자신의 SNS에 “11월 1일에 참여한 마라톤에서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번 마라톤 결과는 저 역시 받아들이지 않고, 이 과정에서 배운 교훈을 잊지 않겠다”며 “수많은 땀방울을 흘려가며 노력하시는 러너 분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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