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포커스] MLB 도전하는 노시환, 일본 선수와 경쟁은 순풍일까 역풍일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IS 포커스] MLB 도전하는 노시환, 일본 선수와 경쟁은 순풍일까 역풍일까

일본 프로야구(NPB) 정상급 선수들이 잇따라 빅리그 도전에 나선 가운데 노시환 역시 MLB 구단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노시환의 MLB 도전은 지난달 31일 KBO가 MLB 사무국에 포스팅(비공개 경쟁입찰)을 요청하면서 공식화됐다.

MLB 전문가인 송재우 티빙 해설위원은 "노시환의 움직임을 보면 어느 정도 언질이 있었던 게 아닐까 싶다.만약 그렇지 않더라도 선수 입장에서는 손해 볼 게 없다.내년 시즌부터 발동되는 한화와의 11년 계약(최대 307억원)이 있지 않나"라며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사례만 보더라도 타율이 낮더라도 홈런을 많이 칠 수 있는 타자라면 MLB 구단들이 나쁘지 않게 평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