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국가인공지능(AI)정책비서관에 삼성전자에서 AI 전략과 글로벌 기술기업 협력을 담당했던 이지수 전 상무가 임명됐다.
기존 김우창 비서관이 학계로 복귀하면서 민간 기업에서 AI 사업 전략을 경험한 인물이 정책 실무를 맡게 됐다.
후임인 이 신임 비서관은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삼성전자에서 약 10년간 AI 관련 업무를 수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