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춤과 연기, 음악, 미술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회복을 돕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 19세 이상 시흥시민을 대상으로 배곧·은계건강생활지원센터와 신천·미산행복건강센터 등 4곳에서 진행된다.
‘행복처방전’은 참여자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돌아보고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형 마음건강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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