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와 충돌 후 심정지 온 공격수…심폐소생술로 맥박 회복, 의식은 아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골키퍼와 충돌 후 심정지 온 공격수…심폐소생술로 맥박 회복, 의식은 아직

CD 테네리페의 공격수 헤수스 데 미겔(30)이 에스타디오 엘리오도로 로드리게스 로페스에서 FC안도라와 벌인 리그 경기에서 상대 골키퍼와 충돌한 뒤 심정지 상태에 빠진 거다.

2-2 동점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며 헬리오도로 로드리게스 로페스 경기장은 순식간에 얼어붙었다'며 '테네리페의 공격수 헤수스 데 미겔이 안도라 골키퍼 오워노와 강하게 충돌한 뒤 그라운드에 쓰러졌다'고 3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이미 퇴장당해 경기장을 빠져나가던 오워노도 데 미겔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돌아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