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과거 남자친구에게 선물받은 향수를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고 밝혔다.
2일 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에는 ‘향수에 진심인 향친자의 최애 향수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특히 이주연은 “이것만큼은 정말 꼭 남자를 만날 때 뿌리는 게 있다”며 한 향수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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