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을 무려 50배나 주는 편의점에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지, ‘꿀알바’의 기묘한 세계관을 여는 첫 번째 열쇠다.
최현욱은 짧은 출연에도 작품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역할을 맡았고, 강렬한 존재감으로 한준희 감독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보여줬다.
한준희 기획총괄은 “최현욱에게 긴 역할, 작은 역할 가리지 않고 항상 대본을 준다.너무 매력적인 사람이고, 동생이기도 하지만 나이 차이를 떠나서 너무 듬직한 동료”라며 “항상 작품을 같이 하려고 기획을 한다.마음에 드는 대본을 써야 한다.다음에도 꼭 하고 싶은 작품이 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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